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 순천시의회 새 배너/  순천시
전체기사 포토영상 오피니언 들길산책 인물동정 지역광장
최종편집시각 : 2024.07.15 (월요일) 08:05
전체기사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순천시 연향들 폐기물처리시설 확정에 허석 전 시장, 노관규 시장에게 공개 질의
2024-04-03 오후 10:14:21 참살이(취재부장 김선태) mail yongsu530@hanmail.net




    순천시 노관규 시장은 2일 신규 폐기물처리시설(공공자원화시설)의 입지로 연향동 814-25 일원을 최종 결정·고시됨에 따라 지하화된 시설은 주민친화시설을 갖춘 지역의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하지만 이번 결정에 대해 허 석 전시장은 3일 공개 질의를 하고 나섰다.

    허 전 시장은 우선, 입지 결정 과정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폐기물처리시설의 입지가 결정될 당시에는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후보지가 선정됐으나, 갑작스럽게 연향들이 최종 입지로 선정된 과정에 대해 의구심을 표명했다.

    그리고 쓰레기 정책에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경우 이익을 추구하게 되어 쓰레기 처리량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표현했다.

    또한, 소각장의 지하화가 안전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의 의견 수렴과 결정과정에 대한 불투명성에 대해 질문했다. 특히, 시민들의 반대 의견이 무시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재의 결정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했다.

    허 전 시장은 현재 순천시장인 노관규 시장에 대해 질문을 던졌으며, 향후 상황에 대한 기자회견 등의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참살이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4-04-03 22:14 송고
    순천시 연향들 폐기물처리시설 확정에 허석 전 시장, 노관규 시장에게 공개 질의
    최근기사
    새 배너 뉴스앵키
    참살이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방침
    참살이뉴스 사업자등록번호 : 416-14-38538 / 등록번호 : 전남 아 00078 / 발행일 : 2008년 6월 1일
    전남 순천시 연향동 장자보3길 28 T : 061) 746-3223 / 운영 : 김옥수 / 발행 ·편집 : 김용수 / 청소년보호책임 : 김영문
    yongsu530@hanmail.net yongsu530@naver.com Make by thesc.kr(scn.kr)
    Copyright 참살이뉴스. All Right Rreserved.